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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현수, 박범계 감찰 요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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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실장 사실인겨 아이피 조회 93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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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당국자 “朴, 인사 일방적 발표....文, 申요구 수용않고 인사안 승인

申 사의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민정수석 패싱’ 인사공개 전례없어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19일 “계속 얘기하지만 문 대통령의 재가 등 인사 과정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청와대는 17일 “(대통령에게) 보고되는 과정과 재가 과정은 통치행위로 봐야 한다.
 범죄행위도 아닌데 (청와대 내부의) 의견 조율 절차와 재가 과정을 10분 단위로 모두 알려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밝힌 바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인사 과정에 대한 것을 공개하거나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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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덕님의 댓글

레임덕 아이피
작성일 | 신고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정식 결재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일요일인 7일 오후 인사 발표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보놈현님의 댓글

바보놈현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지만몰랐다? 남은 다알고 있는데....ㅋ

신현수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은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정식 결재 없이 인사를 발표한 박 장관에 대한 감찰을 요구했지만...
문 대통령은 신 수석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박 장관의 인사안을 사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수석은 항의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고, 청와대 관계자들의 만류에도 사의를 철회하지 않고 18, 19일 휴가를 떠났다.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아이피
작성일 | 신고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것이라면 사퇴하는게 맞다.

문실장 우짜노님의 댓글

문실장 우짜노 아이피
작성일 | 신고
18일 휴가 이후 지인들에게 문자 메시지 보내
“법무부-검찰 협력관계 시작도 못해보고 깨져”
22일 휴가 끝나도 민정수석 복귀 안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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