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자유게시판

문준용 "유망 예술활동 지원금이었다"…곽상도 "참 뻔뻔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준용이면 이무기 아이피 조회 3,368 댓글 3
작성일

본문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38)씨가

지난해 ‘코로나 피해 긴급 예술 지원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피해 사실 확인서에

단 네 줄을 적고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을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곽 의원은 “뭐가 거짓말이고 어떻게 비방했다는 것이냐. 참으로 뻔뻔하다”고 재반박했다.

관련자료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아이피
작성일 | 신고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아닌가?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이는 국회의원 면책특권이 아닐텐데?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아이피
작성일 | 신고
고발될 것 같다.
자유게시판 / 1페이지

+ 신규매물


+ 새댓글


+ 최근글


+ 자동차


  • 글이 없습니다.

+ 구인구직


+ 알뜰장터


  • 글이 없습니다.

+ 알림


+ 자유게시판


+ 새댓글 - 자유게시판


+ 토론


+ 새댓글 -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