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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4줄 적고 1400만원 받은… 재단 “참고자료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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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실장 우짜노 아이피 조회 1,00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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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38)씨가 코로나19 관련 지원금을 신청하면서 피해사실 확인서에

단 4줄 적고도 최고액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문화재단이 “피해사실 확인서는 참고자료”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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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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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 등이 레임덕 들먹이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운영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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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는 범죄이다.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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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은 가중처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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