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커뮤니티

장유소각장 증설관련 라디오 인터뷰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영철 아이피 조회 848 댓글 3
작성일

본문

장유소각장 증설 및 광역화사업관련 오늘 가진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내용입니다.

16만 장유지역 주민여러분, 장유소각장이 증설되게 되면 두고두고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전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인터뷰 내용입니다.
>> https://youtu.be/4VeuiRBeQCw

관련자료

유해물질님의 댓글

유해물질 아이피
작성일 | 신고
늘 수고많습니다.
영상속 유해물질 분포사진들 보니까 정말 장유 전역이네요....
장유민들만 무시 당하는거같네요.

선생님님의 댓글

선생님 아이피
작성일 | 신고
비대위? 범대위?
이 두 단체가 영향지역 주민들에게 전권을 위임?받은 단체인가요?

장유소각장 영향지역 주민들이 소각장 증설을 반대하는 투표는 있었지만
비대위? 범대위가 영향지역 주민들을 대표하는 단체인지에 대한 주민들의 투표가 있었나요?

김해시가 법적기구인 (부곡)주민지원협의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비대위?범대위?와 같은 자생단체를 소각장 문제의 소통 당사자로 인정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인정해 버린다면 몇명이 모여서 소각장 단체를 만들면 그 단체도 인정을 해줘야 하는 형평성의 문제가 생길수 있고, 법적단체인 (부곡)주민지원협의체가 존재하는데 타 단체의 의견을 받아들인다면 주민지원협의체를 무시하는 처사로 비쳐질수 있을테니깐요.

현재 소각장 영향지역내의 주민들을 위한 법적기구는 (부곡)주민지원협의체라는 단체가 유일합니다.
(부곡)주민지원협의체는 영향지역내의 주민들을 대표하는 위원들을 선출해서 소각장 관련 문제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기구입니다.

비대위? 범대위?는 김해시를 상대할께 아니라
먼저 주민지원협의체를 설득시키는게 우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순간부터 소각장 대결 구도가 김해시와 비대위/범대위간의 프레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부곡)주민지원협의체는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고, 주민들의 이슈에서 멀어졌구요.

(부곡)주민지원협의체가 주민투표를 요구 한다면, 영향지역 주민의 법적대표기구의 요청에 김해시가 무시할수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부곡)주민지원협의체가 앞장서지 않는다면, 장유소각장 문제는 김해시의 의도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부곡)주민지원협의체가 장유소각장 증설을 반대한다면........법적으로 주민들을 대표하는 단체/기구 이므로 그 영향력을 김해시가 무시 못할꺼라 생각합니다.

비대위? 범대위?는 먼저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서 소각장 영향지역 주민들의 대표성을 가지는 단체로 인정을 받는게 첫번째
두번째는 (부곡)주민지원협의체와 함께 할껀지 아닌지에 대한 입장 표명을 확실히 해야합니다.

이 두가지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중요한 순간에 붉어지게될 문제가 주민들을 대표하는 단체에 대한 정당성의 문제가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김해시가 비대위?범대위?를 협상의 당사자로 인정하지 이유가 이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소각장 증설을 반대하고 이전을 원했던 사람들이지
비대위? 범대위?를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저역시도 여러번 촛불집회에 참여는 했지만....소각장 증설 반대에 동참한거지 비대위?범대위?를 지지해서 참석한건 아니거든요.

어느순간부터 법적 주민의사결정기구인 (부곡)주민지원협의체는 논란의 중심에서 멀어지고,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부곡)주민지원협의체가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면, 김해시의 의도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님의 댓글

선생님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서울의 경우 소각장 광역화 사업 시행시
영향지역 아파트내의 자생단체가 구청을 상대로 요구한 것들에 대해서 주민지원협의체가 이의를 제기한적이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법적기구인 주민지원협의체가 아닌 자생단체와 행정기관의 협의는 추후 절차상의 문제를 발생시킬 여지가 있거든요.
비대위? 및 범대위?는 이러한점에 대한 부분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 / 1페이지

+ 신규매물


+ 아파트


+ 최근글


+ 새댓글


+ 자동차


+ 구인구직


  • 글이 없습니다.

+ 알뜰장터


  • 글이 없습니다.

+ 알림


+ 자유게시판


+ 새댓글 - 자유게시판


+ 토론


+ 새댓글 - 토론


통계


  • 현재 접속자 32 명
  • 오늘 방문자 413 명
  • 어제 방문자 3,235 명
  • 최대 방문자 3,406 명
  • 전체 방문자 638,28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