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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부동산 투기시대는 잊어라 새로운 뉴노멀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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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줄어드는 기본 요소가 일본-한국-중국 순서로 전개가 되는데, 이게 각나라의 내부상황과 관련이 높은데,
일본은 2차세계대전으로 바로 항복하고 전후 복구를 시작하였고, 한국은 45년도에 해방되었지만, 내부적으로
남북한과 미국과 소련의 점령으로 좌파와 우파간 문제와 50년 6.25전쟁으로 60년이후에 전후복구가 시작되어
일본과는 인구구조상 23년간 시차가 발생하고, 중국 역시 49년에 공산화되고, 한국전쟁 지원 후에 안정으로
한국과 중국은 전후 복구가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진 점을 볼 때, 중국 역시 인구문제로 한국과 비슷한 급격한
인구 고령화 문제로 1차적으로 중국 2위 부동산그룹 헝다가 부도가 난게 우연의 일이 아닌 인구구조의 문제로
발생한 것이고, 물론 아파트 가격이 오르다 보니, 부동산 그룹은 여기에 과도하게 집중하여 수요를 초과하는
아파트를 양산하게 되지요. 인구가 고령화구조로 가는 이유 중 하나가 유교식 사고방식으로 여성들에게 육아
부담,과도한 인플레로 살아가는 현세대는 주택, 교육과 생활비가 엄청난 부담이 되지요.(경제성장=인플레,
흔히 60년 주기설로 경제성장 주기가 수명이 연장되면서 인구의 성장주기와 연관된다고 하지요)

앞으로 앞서간 "죽은 나라'일본을 따라가는"죽어가는 나라 한국과 중국"은 일본과 같은 저성장,초고령국가로
가기 때문에 이때까지의 고성장시대. 부동산 시대의 추억은 접고 저성장시대. 채권의 시대로 접어드는 새로운
기준으로 정립되는(부동산. 아파트 가격하락)과 저성장.저금리.고령화로 새로운 형태의 뉴노멀 시대가 되는데
이게 일본의 예와 유럽의 예에서 볼 때, 전쟁이나 국지전(우크라이나전)으로 건축물과 시설을 파괴시켜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지 않는한 성장자체가 어렵고, 결국 남의 불행인 전쟁,이념적 전투,태풍,화산폭발 등 으로
생긴 기회를 노리는 방법 밖에 없는게 현실이고, 이마저도 중국과 같은 저임금 생산국가가 있어 한국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제한적이다 보니, 우크라이나에 인도주의적 정신으로 물심양면으로 돕고있지요. 뉴노멀시대
는 한국에도 한번 있었는데, IMF가 발생한 시기를 기점으로 한차례 정리가 된 뉴노멀은 금리가 5% 수준이었다
는 것이고, 이후에 옛날 노동위주 방식에서 기계화.자동화 위주로 변화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사라지고 탈바꿈
했지요. 앞으로의 뉴노멀은 이전보다 더 심각하게 고통이 따르는데 한국가계의 주자산인 부동산.아파트가 폭락
했기에 더 심각하다는데 있지요. IMF시기에 무너진 것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었지만, 이번에 무너진 것은 개인.
가계이다 보니 더심각하지요.

뉴노멀 시대는 부동산에 배신을 당한 한국이 앞으로 채권위주 투자로 대신하겠지만,대부분은 한동안 현금위주
로 관리하고, 한국은 채권투자에 약하고, 채권투자에서도 당한 경험이 많기에, 현금위주로 모으고 저축하지요
본인 소유의 아파트(주택)외에 투자용 아파트 자체는 의미가 없어지고, 그나마 임대로 놓고 있으면 다행이고,
임대가 없으면 그냥 투자용이기보다 애물단지일 뿐이지요. 하락하고 출렁거리면 하방에서 다져진 아파트 가격이
정립이 최소 5~6년 이후 정립이 될 가능성이 커지요(일본의 예에서 50% 하락후 잠시 상승하는듯 하였다가 다시
하락하여 더낮은 가격에서) 재정립이 되면서, 이후에는 경기변동 등 상황에 따라서 오르락 내리락하지만 대체로
하락하는 방향으로 비스듬히 하락하는 추세로 갔지요. 이처럼 한번 하락하여 정리후에 재차 하락하여 재정립된
후에 거의 30년이 흘러갔고, 정부재정이 고령화 연금에 투입되다보니 GDP대비 258%가 넘어섰고, 계속 늘어나는
정부부채에 대책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도 일본은행들은 일본국채를 매입하고 있는데, 한국은행들은 국채를 
매입할까? 일정기간은 매입하겠지만, 그 이후는 힘들겠지요.(개인,기업,정부의 총국가부채가  GDP대비 230%가
넘으면 "국가부도의 싹"이 튼다고 했지요. 이미 3년전에 이야기를 했기에 지금은 가계 104%, 기업 118%, 정부
75%로 국가부채가 297%로 국가부도가 어느 한구석에서 시작했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지요)

앞으로 한국이 일본 걱정해줄 것이 못되는게 한국 역시 일본의 뒤를 따르고, 중국 역시 일본의 뒤를 따를 수 밖에
없는게 인구구조와 금리자체가 똑같은 패턴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라서 결국 일본과 같이 잃어버린 20년,30년이
된다고 밖에 볼 수 없다.이시기에 외국채권과 국내채권을 동시에 투자하여야 한다. (즉 채권 A등급 40%, B등급
30%, C등급 20% 식, 주식 10% 으로 분배투자) 참고로 30년간 현금.채권 금융자산에 투자하다보니, 일본개인은
금융자산이 GDP의 300% 수준이라는데 대단하다 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30년간 이렇게 변할 수 밖에 없는게
부동산에 배신당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지요. 현재 일본정부는 GDP대비 258%, 개인은 GDP대비 300%이상 금융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요. 한국은 앞으로 어떻게 갈까요? 한국도 부동산에 배신을 당해서 금융자산 위주로 새로운
뉴노멀로 갈 것입니다. 이미 한국으 고령화로 접어들어 소득감소,청년층인구 급속감소로 수요감소 등으로 새로운
뉴노멀 시대로 갈 수 밖에 없고, 청년층 부족으로 특히 중소 기업인력, 군대유지인력 등등 여러분야에서 문제가
생긴다. (인구감소.고령화.저성장시대에는 부동산은 하락하고, 금융자산으로, 해외 금융자산투자로 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갈수록 저성장하는 시기는 채권투자가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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