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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팍한 생각이 족쇄를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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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냥 아이피 조회 4,1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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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장사 물장사 유통기업인 롯데가 부동산.아파트 폭락을 정확히 예측하고, 자신들의 백화점, 마트는 외국투자자
에게 팔고, 롯테리츠로 상장하여 돈을 끌어모으고는 롯데건설이 마지막 아파트 공사를 하고 정리할려고 하다가
공사기간 등 오래 걸리는 문제 등으로 아파트 폭락을 피할려고 했지만, 이번 아파트 폭락으로 족쇄에 걸려 엄청난
조단위의 돈을 유상증자, 회사채, 단기채권, 금융회사에서 차입 등등으로 조단위 돈을 모아서 일단 부도를 면하고,
그룹사 지원까지 받았는데, 결국 예측과 실행은 다를 수 밖에 없고, 주식처럼 짧은 시기에 처분하기도 힘든게 사실
이고, 얇팍한 방식으로 이번 건만 분양하고 손을 털려고 했지만, 전국적으로 걸려있는 공사가 많아서 선뜻 생각대로
실행이 안되었지요. 그러면서도 롯데는 호치민에 대규모 타운도시에 몰과 마트를 지어 땅장사, 유통업을 하지요.

개인들 역시 얇팍한 생각도 똑같아서 이번 건만 해먹고 손을 턴다던지, 김해 홈프러스 아파트를 장유, 율하신축
으로 옮기면서 구축 아파트는 팔리겠지 하고 옮겼는데, 아직도 팔리지 않는 현상과 서서히 비어가는 현상으로
덜커덕 덫에 걸려서 이제는 1가구 2주택 꼴이 되고, 아파트 가격은 폭락하는 사태를 맞이했는데, 설마가 사람
잡는 꼴이 되어버렸고, 롯데가 팔 시기에 대기업 삼성,CJ,현대,LG등이 팔시기에 대기업 전직임원들은 정보를 듣고
보유 중이던 강남의 아파트를 같이 팔고 나왔지요. 이와 같이 대기업은 팔고, 개인은 아파트에 목메달리는 시기가
지나자 승자와 패자는 결정이 되었지요. 얇팍하게 홈프러스주변은 팔고 장유.율하로 옮기고 혼자 팔면된다고 생각
하지만, 이미 김해의 주택은 그당시 신주택보급율이 110% 수준에 달했는데도 서로 투기를 부추길 때는 다른 말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지요. 결국 김해지역도 덫에 걸려서 1가구 2주택이 되어 은행 원리금을 낸다고 남은 여생동안
고생하는 일만 남게 되었네요.(이분들은 나중에는 1가구 2주택자들은 원룸 또는 빌라신세에 폐지를 주우러 다니는
신세가 된다)

이와 같이 부동산과 아파트는 공사기간, 매매가 되는 속도, 전재산을 투자하다 시피 하기에 한번의 얇팍한 생각
으로, 설마 이렇게 오르는데 일본과 같이 되겠어 하는 얇은 생각이 화를 부르지요. 이미 4년전에 신주택보급율이
110% 수준에 이르렀다고(현재는 김해시청 주택보급율 140% 에상, 데이터는 멈춘상태), 투기열풍이 불던시기에도
잠깐 하락하던 시기가 있었지요. 그 당시 김해 부동산, 아파트가격이 가장 많이 하락햇던 시기였지요. 그걸 올리니,
여기 운영자부터 달라들어 댓글달고 혼자 태클을 다달고 그러던 시기가 있었지요. 그후 회복이 되었지만, 이와 같이
넘치면 일시적으로 하락의 전조가 나타나는데도(서울 은마가 5억 하락하던 시기와 같이) 워낙 장유.율하지역의
투기붐이 거세던 시기라서 말이 안통했지요. 지금 해수욕장 물이 빠지고 나니 누가 팬티를 안입었는지 표가 나지요.
투기가 심할 때는 정신도 못차리고, 물이 빠지고 폭락하고 나서야 얇팍한 혼자생각이 장유.율하로 옮기는 사람들
모두 그렇게 생각했으니, 혼자가 아니라 전체가 그렇게 얇팍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요.
(김해 홈프러스 주변 아파트에서 장유.율하로 옮긴 분들은 혼자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라, 모두 얇팍한 생각을
 가지고 옮긴 것이니, 스스로 자승자박의 족쇄를 채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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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님의 댓글

그냥 아이피
작성일 | 신고
포항에 아파트가 넘치고 터지는데도 오션뷰를 잡을 기회라고 하면서 계약금 1000만원이라고 하는데
아파트가 폭락했는데도 아파트로 부를 늘여갈려고하면 역세권이라는 둥 얇팍한 생각으로 꼬시지만,
서울의 중심지에서 폭락했는데 중심지이론이니, 지하철 역세권이니 이런게 아직도 통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앞으로는 빈집으로 될 것 등만 해도 가치가 0원 인것들이 넘치고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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