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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많던 영끌족은어디 갔고, 설거지는 누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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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냥 아이피 조회 6,80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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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부터 영끌족이 아파트 투기에 가담한 것이 코로나로 인한 주가하락과 환율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한국시장에 저가매수와 삼성전자 주식 매수를 위하여 한국 GDP의 3배 정도 되는 돈들이 들어왔지요.
들어온 이후에 한국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삼성전자가 날아갔지요. 1년정도 오른 후에 작년 1월부터
오르던 주식이 정체를 하면서 조금씩 오르락 내리락할 때도 뒤늦게 한국인들이 주식에도 많이들어
왔지요. 작년부터 삼성전자 수요가 줄어던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서서히 하락하기 시작했고, 작년 중반에는
본격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했지요.

이렇게 한국시장에 들어온 돈 달러가 원화로 바뀌면서 은행은 넘치는 돈을 가계대출로 마구잡이로 빌려주기
시작했는데, 덩달아 아파트값도 오르고 자고나면 오르는 아파트 가격에 마지막에 들어온 영끌족들이
아파트 가격을 더올리게 되고, 서울고급 아파트는 30억에 육박할 정도 였고, 창원 용지동 아파트도 10억원
정도 오르니 여기 개미들도 계속 오른다고 바람잡고 했을 때 아파트는 콩크리트이기에 그리고 한국은
이대까지 사용연수에 구애받지않고 가격이 거의 동급으로 흐르던 시기였지요. 그래도 김해 홈프러스주변은
장유와 율하로 옮겨간 분들 때문에 비기 시작했지요. 왜냐하면 너무 오래되었고, 지반이 내려앉는다는
정보가 늘 나오던 시기였으니까요.

환율이 1400원대에서 서서히 1300원대로 떨어지면서 투기바람이 잡히기 시작했고, 이제 1200원대로
내려오니 외국인들이 빠지기 시작하지요. 그후 환율 1달러 1400원대--->1200원대로 내려와서 1달러당
200원 이상 이익을보고 삼성전자 주식을 팔아치우면서 9만원대 주식을 팔아치우고 (현재5~6만원대)
엄청난 이익을 가지고 본국으로 갔지요. 이와같이 외국인들은 환율이 오를 때 한국 금융시장에 들어와서
환율로 돈벌고, 주식을 올려서 팔고 돈벌고 따불로 벌어나갔지요. 이시기에 외국인이 달러로 바꾸어
나가버리니 한국금융시장에는 돈이 말라갔지요. 그많던 영끌족들이 자기 자본도 없으면서 이번 기회에
아파트를 못사면 영원히 아파트를 못산다고 생각하여 들어온 후에 이와같이 외국인이 빠지니 한국 부동산
가격은 내려가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한번 내려간 아파트 가격이 30% 하락했으니, 얼마나 많은 외국인 돈이
들어왔는지 이해가 되지요.

이제 한국은 하락하는 아파트값과 주식으로 잃은 돈(이것도 담보대출로 은행대출로 한)의 설거지를 해야
하는데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지만, 부산저축은행사태와 리먼브라더스 사태 비스무리하게
동시 진행이 되면서 아파트 경매가 넘치고 미분양도 덩달아서 넘치는 시기가 한동안 계속 되면서
2~3년후에 정리가 되면서 부도나는 건설사와 PF대출로 파산나는 마을금고, 증권사, 신협. 농협 등등
이와 맞물린 개인들의 파산, 투신자살 소식이 전개되면서 설거지가 마무리될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아직 시작도 안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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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하노님의 댓글

머라하노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삼성전자 9만원갈때 환율 1400원이 아니였는데
무슨 소리하는지 원

그냥님의 댓글

그냥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이건 바보도 아니고 내용을 척보면 모르나. 환율 1400원에서 내려오는시기에 외국인들이 한국GDP 3배 정도되는
돈을 한국증시에 투자하기 시작했다는 말도 모르나, 그래야 환율이 내려가면 달러당 환율에서 이익을 보고,
그돈으로 삼전부식 사서 올려서 이득보고 해서 주가가 내여오니 환율이 상승하기 시작할 때 외국인들은
빠져나갔다는 내용이다.

그냥님의 댓글

그냥 아이피
작성일 | 신고
간단히 환율 1400원--->1200원에 갈 때 달러당 200원 이익에
삼전주식  5만원--->9만원으로 오를 때 팔고 차익 주당 4만원 이득
이렇게 환율이 1400대에서 1200대로 내로오면서 달러로 이득보고
다시 환율이 오를 때 삼전주식 팔아서 달러로 바꾸어 외국인은
금융시장에서 빠져 본국으로 달러를 가지고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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