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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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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붇린이 아이피 조회 6,06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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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가 임박한 5가지 이유

​기록적인 높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할 때 실질금리는 여전히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현재 글로벌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남은것으로 치부되는데

이는 잘못된 평가로 판명될 것이란 전망이 있습니다.

현재의 금리 인상 사이클은 최근 수십년 동안 역사상 가장 짧고 약한것으로 기록될 수 있습니다.

1. 경기둔화

상당수 데이터가 경제 전망이 더 부진해질 것을 시사/원자재 선물 시장은 7월 중순 기준

중간 고점에서 크게 후퇴/저성장 국면에서의 금리 인상은 경제에 추가적인

하방압력을 가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추세.

2. 경제성장은 팬데믹 이전에 이미 부진

세계경제가 팬데믹 이전 수준의 성장률을 회복해도 경기하락 국면은 지속될 것.

2019년 하반기 연준은 세차례의 금리 인하를 통해 이러한 하락세를 타개하기 위해 노력.

3. 고부채 국가에게 금리 인상 효과 제한적

1970년대의 인플레에 대응해 연준은 1980년 3월까지

기준금리를 20% 인상했는데 당시에는 현재보다 부채가 현저히 낮았음.

(정부부채 기준 1970년대 GDP 35% 수준 vs 현재 GDP 125% 수준)

4. 인플레이션을 통한 부채 구제는

정부 지출 증가로 상쇄

-높은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일반적으로 디레버리지(부채 감소)이 가능한데

이는 정부 지출이 물가 상승률보다 더 느리게 증가할 때만 효과가 있음.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방지하기 위한 추가 지출이나 세금 감면은 인플레이션의 부채 감소 효과를 줄일 것.

​-인플레이션이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인플레이션의 부채 완화 효과가 역전되기도 함.

소득세의 경우 조세 부채가 설정되는 시점과 납부 시점이 크게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실질 세수가 감소하기 때문. 이는 탄지효과(Tanzi effect)로 알려져 있음.

5. 시장은 이미 기준금리 인하를 선반영

미국 시장은 현재 빠르면 2023년 2Q에 첫 기준금리 인하(평균 60bp)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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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님의 댓글

삼문동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제발 금리인하좀 빨리되어서 부동산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읍니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아이피
작성일 | 신고
파월연설들어보면 빅스텝만 안할뿐이지 그게 과연 호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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