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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지만 팔지 않은 자들이 승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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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인 CPI가 월가 예상치인 7.9%보다 하회한 7,7%를 보였어요.


그렇게 내려가는 듯 하던 주가도 큰 등락을 보이지만 이 가운데 기억해야 할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시장은 우상향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어떠한 변수들로 인해서 시장은 다시 곤두박질 칠수도 있지만 그런다하더라도 롱 포지션을 잡은 이들은 알죠.


악재와 호재가 연쇄하면서 시장은 장기 우상향 할거라는 것을요.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십년 간 집을 팔아야 할 이유가 사야할 이유보다 많은것 같았지만 결과는 항상 같았죠.


안 파는 것이 항상 옳았습니다.


팔지 않는 것이 항상 이겼죠.


팔지않고 버틴자들은 결국 승자였습니다.


돈이 무한대로 불어날 수밖에 없는 현재의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당연한 흐름이죠.


팔았다가 더 떨어지면 산다고요?


적시에 사고 적기에 팔기를 거듭하는건 신도 못합니다. 그게 가능하다는 헛똑똑이들의 말을 믿게되면 당신의 거주지는 점점 외곽으로 밀려나고 말것입니다.


결국 하락장은 마감합니다. 언제나 상승장이 하락장보다 길었습니다.


그 기간 자산은 우상향 하죠. 공포에 팔면 손해보는 것은 본인이고 팔려면 폭등장에 팔아야 하는겁니다.


아래 표를 보면 아무리 팔아야할 이유가 많아도 팔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결국은 우상향 하기 때문이죠.


아무리 팔아야할 이유가 많고 공포심이 있어도 팔지말아야 하는 가장 간단한 이유는 자산 시장은 어차피 우상향한다는 간단한 사실은 아무것도 이길 수 없죠.


지금은 팔아야 할 이유에 골몰하지 말고 팔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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