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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는 돼지 돈사 이전한게 신의 한수 였다고 생각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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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땡초 아이피 조회 3,74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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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녁때쯤 롯데아울렛 주변을 지나가면 똥냄새가 그렇게 났었죠

머리가 띵할 정도로 역한 똥냄새가 나곤 했는데

율하 돈사가 이전한 뒤로는 똥냄새가 안나서 잊고 있었는데

몇일전 주촌 코코 갔다가 똥냄새로 머리가 띵해 지길래 예전 생각이 나더라구요.

주촌분들은 도대체 저녁에 그 악취를 어떻게 참고 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김해시에서 뭔가 특단의 조치를 해야 할꺼 같은데

타지역 사람들이 주촌 왔다가 똥냄새 맡고는 다시는 안올꺼 같은 수준의 역한 악취였습니다.

진짜 율하는 돼지 돈사 이전시킨게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88645&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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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님의 댓글

저런 아이피
작성일 | 신고
공장들도 많이 있어.... 쇠먼지하고 냄새도 많을껀데...

땡초님의 댓글

땡초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저런님
그런가요? 먼지나 공장 냄새는 잘 모르겠던데.....
율하랑 주촌이랑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곳인데
진짜 저녁에 코코 갔다가 악취 때문에 두통이 생길 정도여서 놀라긴 했네요.

저런님의 댓글

저런 아이피
작성일 | 신고
김해시의 난개발 덕분에 여기저기 중소 공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공단지역을 만들어 입주하는 식을 해야하는데 아무곳에나 허가를 주어 살기 좋은 동네들을 난개발로 인하여 사람들이 살수 없을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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