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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구감소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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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우토반 아이피 조회 4,30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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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가 들어서면서 김해시 입장에서는 손안대고 코푸는 격으로 인구 증가를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인구 감소했다고 합니다. 입주물량 감소 때문도 있겠지만 불편한 생활여건도 있습니다.
시장은 떠나면 끝이고 김해시 행정을 담당하는 주체가 주인의식이 없는 것도 한 몫 할 겁니다.

창원의 이동은 여전히 불편합니다. 되지도 않는 비음산터널을 목을 매는 사이 불모산터널 진출입은 더욱 어려워지고
그나마 겨울은 좀 나은 편입니다.
출퇴근 불편이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 그 불편을 눈 감고 모른척 합니다. 시의원도 국회의원도 도로개설도 연구하고 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점교차로 정체 해소를 위해 팔판마을 쪽으로 왕복 2차로 진출입로를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내가 과연 이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팔판쪽 진출입로 개설해야 합니다. 굴암산 올라가는 교각을 이용하면 새로이 차량통행 박스를 설치하지 않아서 비용도 시간을 줄일수 있고
교차로는 팔판 푸르지오 5단지 쪽으로 해서 출구는 좌회전을 주지 않고 덕정교 우회전주는 형태로 하면 신호주기와 새로운 정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진입시는 비보호좌회전을 주면 출근 또한 해결 될 것입니다.
물론 요즘은 건설비 보다 보상비가 훨씬 크다고 합니다.

여건만 되면 창원으로 이사가고 싶을 겁니다. 직장을 창원에 두니 많은 사람들이 매일 이용하고 불편을 겪습니다.
시에서 최소한 할 수 있는 것은 노력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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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님의 댓글

김해시민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정작 자기동네에 필요한 율하 하이패스ic하나 착공 못하는데 남동네 편하게 가도록 만드는건 누구 이득일까요?
그리고 그 인구는 창원 가는게 아니고 상당수 수도권으로 빠집니다.

그런데 이 사진 도로 커뮤니티에서 본 듯한데 혹시 허락맡고 가져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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