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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채 사도 취득세 1% - 전형적인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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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아이피 조회 5,32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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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에 보도된 김해시 삼문동 젤미마을1단지 공시가 1억원 미만 집에 외지인들이 몰려들어 한 명이 5~6채씩 매수한다고 한다.

 

이러한 외지인들은 집도 보지 않고 계약금을 보내 매매하는 전형적인 투기자이며 그 여파로 전용면적 47㎡ 기준 지난해(8~9월) 7000만~8000만 원 이던 시세가 최근(2021.08) 1억4000만 원 가까이 치솟았다고 한다.

 

공시가 1억 원 미만 주택으로 몰리는 이유는 취득세 중과(최대 12%) 규정을 피할 수 있고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로부터 안전한 투자로 인식된 결과이다.

 

올해부터 취득세율이 급등하면서 조정대상지역 기준으로 취득세율이 2주택자는 8%, 3주택 이상은 12% 이다. 

 

* 1억 원 미만 아파트는 다주택 여부와 관계없이 기존 취득세율 1.1%만 부담하면 된다.

 

그러나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에 따라 공시가가 계속오르면 초저가였던 아파트의 공시가격도 금새 1억 원을 훌쩍 넘을 가능성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공시가 1억 원이 넘어서는 순간 매수 시 시세차익 실현이 거의 불가능하게 되고 매도 물량을 받아줄 매수자가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김해 내집마련 - http://gimhaela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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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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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김해시 아파트 서울.부산 등 외지인 매입 비율은 41.7%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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