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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소각장을 돈많고 힘있는 후보 한사람이 이전 시켜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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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만단무지 조회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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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나마 장유소각장증설이든 이전이든 유일하게 장유의 주민들이 소각장에 대한 소통로 가 되었던
한 단체가 오락가락 중구난방 왔다갔다...정말 초등생만도 못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민들간에 의견이
분분 합니다.
그래도 무소속 한분을 지지할때는 주민과 함께 방송을 하든 정치에 이용을 하든 장유소각장의 현실을
알린인물로 명분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1000명이 넘는 밴드를 운영관리하는 위원장이라는 분이 여기저기 당을 쫒아 다니면서 합당을
하라느니 후보단일화를 설득하고 댕기십니다.
정말 암담한 현실입니다. 개나소나 다 소각장 이전을 공약으로 외치는 통에 장유의 시민들 지금 너무
나도 예민합니다.
공약은 그 진실성을 보고 투표는 진중하고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할 이시기에 주민민심을 대변하고 외쳐
온 조직이 미통당후보를 갑자기 뜬금없이 지지하다뇨...
그렇게 김해시장의 불합리성을 외쳐왔고 김해시 행정을 위법부당하다고 외쳐온 단체가 이게 무슨 짖
이랍니까...미통당에 얼마전 소각장굴뚝밑 주민들과 제가 가서 장유소각장 이전을 공약으로 걸만한
후보인지를 검증차 캠프를 들러서 주민간담회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7시에 약속한 장0표 후보는 7시40분이 넘도록 식사중이라는 핑계로 얼굴도 안내밀었구요
정책실장 이란분은 프랜카드로 미통당 후보가 공약으로 걸었으면 됬지 뭘 바라냐는 식으로 따지더군요.
정말 어이 없엇습니다. TV 토론에서도 소각장에 관한 질문은 그저 동네한복판에 있다는것만 반복할 뿐
아무런 대안을 내놓치 못했습니다.
지난 2015~2016년 허성곤 시장역시도 막연하게 자세한 지역현실을 고려해 보지 않고 김맹곤 시장이
공략한 것을 마치 자신이 지켜내겠다는 식으로 장유에서 몰표를 받았습니다.
이런짖을 또다시 주민을 대변하는 단체가 국정농단의 주범인 미통당의 힘과 돈에 힘을 믿고 주민을
선동한다는 것이 제대로 된 단체인가요....
세상은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데도 거대양당의 정치기술자들은 아직도 탐욕과 옛수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거대 양당은 복지와 분배를 정확하게 절대 진실되게 말하지 않고 당선되고 나면 쓰레기통
속에 쳐박혀 버릴 말장난을 일삼습니다.
전과기록이 난무한 부도덕한 세력들이 마치 무슨 훈장처럼 국민의 판단마저 흐리게 만듭니다.
거대 양당은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고 할퀴면서 모든 자본의 대부분과 생산의 전부를 독점한채
쌓아올린 부를 결코 국민을 위해 쓰지 않습니다.

거대 정당이 그동안 주민이 준 힘을 올바르게 쓴적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한국의 정치에도 개혁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무엇보다 장유주민은 김해시민으로써 거대양당에 정치적 기술자들이 쏟아내는 공약과 경제적 논리에
흔들려서는 안될것입니다.

장유는 거대양당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또 공약은 약속이다 보니 바뀔수 있다
는 핑계를 될것이 자명합니다.
장유소각장은 한개인이 한정당이 절대로 이전시킬수 없습니다.
장유의 주민만이 해낼수 있습니다.
국회의석은 50%프로만 유지하면 적폐당이 실세가 되는 정치구조임을 기억해 주세요.
정부.환경부. 경남도청.창원지역.지역난방.김해시가 얽히고 설켜서 절대 한 개인이 정당이 쓰레기소각장
을 이전시킬수 없는 구조입니다.
사람이 안보이고 정당이 힘이 없다해도 장유시민이 그 힘을 주고 모두가 하나된 뜻으로 뭉쳤을때 국민이
준 힘을 나눠쓸수 있는 사람이 절실한 장유의 현실을 기억해 주세요.
진정성있게 장유주민의 현실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여서 주민에게 힘을 나눠주고 함깨 할 사람을 장유주민이
함께 만들어 갈수 있는 4.15개혁 정치가 이뤄지길 갈망하는 주부가 주저리 떠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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