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2009~2016

경기어렵다고 버스비 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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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 아이피 조회 1,116 댓글 6
작성일

본문

경기어렵고
조선업 무너지고
자영자 문닫고
월급 안오르고
생산인구 줄어들고
노령인구 늘어나고
취준생 취업안되고

그렇다고

버스비 내렸나요?
배추값 내렸나요?
기름값 내렸나요?
라면값 내렸나요?
새우깡 내렸나요?

그럼 집값은 내렸나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전체를 모르고 부분만 아는
속보? 같은사람

생각을 크게 가지세요
볼때마다 정말이지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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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님의 댓글

팩트는 아이피
작성일 | 신고
경기어려워도 잘사는 사람은 다 잘삽니다. 못사는 사람은 경기 좋아도  못살고. 
아마추어도 아니고  알면서 다 들 러시네~ 적기판단하며 잘 살아갑시다.

나는나님의 댓글

나는나 아이피
작성일 | 신고
근령이나 위치 따져서 들어가는거죠
이제 투기보담 내집 마련에 의의를 두고 새집이라는 메리트와 위치보고 자힐 오늘계약금 내고왔어요
그동안 고민하던게 오히려 홀가분 해진 기분이라 빨리 입주하고싶네여

글쓴님께님의 댓글

글쓴님께 아이피
작성일 | 신고
다 오르는데 사는 집이 제가격에 안팔리니 큰일이지..ㅋ
절대 vs 상대
명목 vs 실질
임금 vs 물가
사전 찿아 보고 공부하세요. 지식이 없어 보여 글쓴님.

용오름님의 댓글

용오름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앞으로 정부, 기업, 가계는 빚으로 이자갚기도 힘들게 되어 있고, 빈부격차는 커지는데, 뭔가문제는
느끼는 모양인데요. 정부부채의 이자만 초당 132만원인 것 정도는 알고, 가계부채는 1300조원
이자는 어느 정도인가요??  1300조원 x 0.04 = 52조원, 월 4~5조원 정도 빚에 대한 이자를 갚아야
하는데, 은행은 규제하지, 여기에 원리금을 분할 상환하면 별로 답이 없르 듯하고,
올해 말에 말이 아니라 현실이 말해줄 것입니다.

똥오름님의 댓글

똥오름 아이피
작성일 | 신고
부채만 말하고 우리나라의 경제력, 흑자, 이익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는 개똥철학 같은 말하네요. 똥오름씨

정신과의사님의 댓글

정신과의사 아이피
작성일 | 신고
용오름씨는 제가 보기에는 정신적인 장애가 있으신 분 입니다.. 크게 신경쓰실거 없어 보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 신문기사 내용을 이렇게 반복적으로 도배를 하시는거 보면 먼가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 보이니
노여워 마시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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